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인어공주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71
2019-08-09
658기 엄마입니다.뒤늦은 후기 올려요.
갑자기 해군에서 태풍때문에 모두 외박이라는 말을 듣고
놀란가슴과 안도의 한숨이 교차했어요
그런데 집으로 데리고 와야할지 진해에 있어야 할지
고민하던차에 동부에서 서울로 바로 올라온다하고
일요일 부대복귀버스까지 책임져준다는 말에
안심하고 아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수료식이 너무 일찍 진행되서 새벽시간에 일어나야하지만
일단 버스에 타고 눈 떠보니 해군훈련소에
이미 도착해버려서 정말 푹 자고 왔어요.
아들이 하나라 또 이용하기는 어렵겠지만
다른분들 많이 이용하시라고 글 올려드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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