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기분 좋은 여행의 시작~ 동부하나리무진!

HOME > 커뮤니티 > 이용후기

게시글 검색
부산에서 인천가는 리무진입니다 기사님 뭐 이런식이죠
뭐 이런서비스가 조회수:340 211.36.131.197
2022-09-29 02:14:59
부산에서 인천가는 리무진을 타고 가고있습니다
기사님이라 시간안에 가셔야한다는것도 알고 바쁘신거알지만
바빠서 많은 질문에 대답못하시는거보다 무례하시네요
.
1. 타자마자 화장실다녀온다는 승객에게 안되요 안된다고요 일방적 짜증
.
2. 대구에서 정차해서 다른 승객을 태운다고 얘기했는데
잘 들리지 않는 승객 입장에서 한번 다시 여쭤볼수있다 생각합니다
정중하게 여쭤본 승객에게 성서에서 태운다고 말했잖아요 라는둥
불친절 태도 비침
(그래도 페이를 지불하고 가는건데 이렇게 불친절하게 기분 나쁘게 하셔도 되나요..? 여행가는거라 기쁘게 가고싶은데 기분을 좀 나쁘게 함.. 아랫사람도.아니고 본인 가족 친인척인듯 가까운 사람도 아닌데 이럴수밖에 없나 싶음 )
.
3. 대구에서 승객을 태우려 정차했을때 화장실을 언제갈수있냐 여쭤봤으나 짜증내면서 못간다고만 함.
.
4. 출발할때 뒷쪽 승객에게 괴산에 정차한다 얘기한듯 근데
이 역시 앞쪽에는 안들릴수밖에 없는데
휴게소는 어디냐 여쭤봤더니 괴산간다했잖아요 라고 짜증냄
(저희가 출발해서 어떻게 가는지 휴게소는 어딘지 알 권리는.있지않나요.. ;;)
.
5. 다짜고짜 갓길에 차 세우더니 내려서 빨리 용변보고 오라함
여기서 어떻게 용변을 보냐 물으니 저기 구석에가서 볼일보라함
남자아닙니까 가서 보고 오라고요 빨리 라고 함
그 승객분은 여자분이셨음 이때 진심 미치광이인줄
본인은 승객의 겉모습이 남자같아서 등등 본인의 변론을 제기하기시작함
.
여자라는 사실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남자인줄알고 남자같아서 등등 기분 나쁜 발언을 서스럼 없이 하심
기분이 매우 개같았음ㅎㅎ
보다못한 옆좌석 남성분이 말투 그런식으로 하지말라 함
탑승시 부터 하대하는듯한 단호함 비아냥되는 말투
본인이 실수했다면 죄송하다 먼저 인정해야한다 생각하는데 전혀 그러지못함
본인은 잘못한게 없고 니가 남자같다 라는 뜻이였음..
.
일단 여전히 가는 중인데도 이런식입니다
탑승한지 한시간 조금 넘어만에 일어난 일들이네요
.
고객은 적어도 어떻게 가는지 경로를 알 권리가있고
무례한 태도가 아닌 조심스럽게 여쭤봤음에도 불구하고
.
일방적인 짜증과 비아냥거리는 어투
.
탑승객에게 성별적 치욕을 주는 행위
죄송하지만 이거 꼭 사과를 하던 처리해야할것같구요
.
기사님 이렇게까지 안좋은말 쓰고싶지않았는데
좀 도가 지나칩니다
.
이런 기사님이라면..
이 리무진을 통해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가는 모든 승객이 행복하지않고 나쁜 기분으로만 여행의 시작을 맞이할것같습니다 .
.
꼭 이 글을 보시고 사측에서 해결을 좀 해 주셨음 하네요
부디 다른분들은 이런 피해입지마시길..
SNS 공유

댓글[2]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