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에 대한 아쉬움
- 미나미 조회수:1779 118.38.56.35
- 2022-11-24 17:28:14
불편했던 상황에 대해 문의했었는데, 오해의 소지가 있었고 계속 주고받는 문의 상황에 말이 안통한다고, 전화를 먼저 끊어버리는 고객센터...
물론 이용하면서 일행과 제가 자리를 바꿔앉은 제 잘못도 있지만,
그걸로 큰소리치며 성질내는 기사님..
그랬다고 한들 좋게 ‘고객님 저희 정책상 본인 자리에 앉으셔야한다, 안그러면 인원체크할때 혼돈이 되서 그렇다’ 이렇게 좋게얘기하고 넘어갈수 있는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대뜸 본인자리에 안앉았다고 화내시는 기사님.. 그 부분이 불편했었다고 문의했는데
성질낸적없고 , 오히려 같이 버스탄 다른 승객들한테 전화 해봤는데 그분들도 기사님이 그런적 없다고 답변하셨다며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됬네요.. 물론 몇몇분만 랜덤으로 전화를 해서 확인 하셨겠지만 그 몇몇분이 그렇지 않다라고 해서 저도 그렇지 않은건 아닌데.. 상황에서 고객님만 좀 예민했었던거 같다는 식으로 얘기한게 너무 아쉽네요...
환불을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그져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거 같다 그래도 고객이 그렇게 느꼈다면 죄송하다’ 이한마디를 원했을 뿐인데,
오해다, 그러니 우리는 잘못한건없고 사과할것도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저도 이런식의 얘기를 들으니 속상한 마음을 계속 털어놓을수 밖에 없었는데 대화가 안되니 통화를 먼저 끊어버리시네요..
고객의 전화를 끊으니 얘기할곳이 여기밖에 없어 속상한 마음에 글 남김니다.. 이때까지 한 대응을 봐서는 고객들이 이용후기를 자유롭게 남기는 곳에 불편한 마음을 썼다고 해서
당사의 명예 훼손이라니 영업행위방해라니 법무팀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 라는 답변이 쓰여질꺼같네요
===========================================================
고객님!
동부하나리무진 입니다.
다른 고객님이 오해하시지 않도록 객관적으로 상황 설명하여 드립니다.
해당 고객님은 11월23일(월) 00시20분에
부산에서 승차하셨으며,
좌석번호 27번으로 배정하여 드렸으나
차량의 해당 승무사원에게 아무런 말씀없이
고객님 임의로 20번으로 좌석을 변경하셨습니다.
다음 경유지에서 원래의 20번 좌석을 배정받은 고객님이 승차하지 않아
리무진 버스 승무사원이 미승차고객님의 인원파악을 하는 도중
27번 고객님이 안 계시는 것을 확인하였고,
좌석번호의 착석 인원수와 총 인원수가 안맞아
승무사원이 일일히 파악하던 과정에서 출발시간이 이미 5분 이상 지연되었습니다.
당사는 인천공항 여행의 특성상 탑승고객 수가 정확하지 않으면
그 부분을 정확히 확인하고 출발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승무사원이 27번 고객이 임의로 20번 좌석으로 변경한 것을 찾아내었고
해당 승무사원이 '좌석을 바꾸어 앉으셨나요?'하고 물어보았을 뿐인데,
해당 고객님이 '19번 좌석 고객이 일행인데 20번 좌석이 비어있어 앉았다.
왜 본인한테 화를 내느냐'며 따지시다가
주변에서 보다 못한 고객님들이 '아주머니가 잘못하시고 왜 기사한테 따지느냐'고
항의하자 그제서야 멈추시고 차량은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고객님의 따님으로 추정되는 분이 전화를 하셔서
해당 내용은 싹 빼고 '기사님이 고객에게 일방적으로 화를 냈다'라는
취지로 말씀하시어 운송사에 연락하여 해당 차량의 블랙박스를 확보하였고
확인 결과 해당 승무사원의 말씀이 모두 맞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위 사항의 과실은 분명히 고객님에게 있는 것인데
당사의 어떤 사과를 바라시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좌석번호 19번 고객님의 27번 고객님이 각각 예약을 하셨는데
당사는 그 두분이 일행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해당 승무사원이 계속하여 출발하지 않고
반복적으로 인원 파악을 하고 있으면 말씀해 주셔야 맞는거 아닌지 여쭙고 싶네요.
고객님! 다같이 이용하는 리무진 여행에
이와 같이 남들에게 피해를 주시는 행위를 하시고도 사과를 원하시면
당사의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한 부분에 대하여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
아울러 다수의 고객님을 보호하기 위해
다음부터는 당사의 이용을 자제하여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물론 이용하면서 일행과 제가 자리를 바꿔앉은 제 잘못도 있지만,
그걸로 큰소리치며 성질내는 기사님..
그랬다고 한들 좋게 ‘고객님 저희 정책상 본인 자리에 앉으셔야한다, 안그러면 인원체크할때 혼돈이 되서 그렇다’ 이렇게 좋게얘기하고 넘어갈수 있는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대뜸 본인자리에 안앉았다고 화내시는 기사님.. 그 부분이 불편했었다고 문의했는데
성질낸적없고 , 오히려 같이 버스탄 다른 승객들한테 전화 해봤는데 그분들도 기사님이 그런적 없다고 답변하셨다며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됬네요.. 물론 몇몇분만 랜덤으로 전화를 해서 확인 하셨겠지만 그 몇몇분이 그렇지 않다라고 해서 저도 그렇지 않은건 아닌데.. 상황에서 고객님만 좀 예민했었던거 같다는 식으로 얘기한게 너무 아쉽네요...
환불을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그져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거 같다 그래도 고객이 그렇게 느꼈다면 죄송하다’ 이한마디를 원했을 뿐인데,
오해다, 그러니 우리는 잘못한건없고 사과할것도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저도 이런식의 얘기를 들으니 속상한 마음을 계속 털어놓을수 밖에 없었는데 대화가 안되니 통화를 먼저 끊어버리시네요..
고객의 전화를 끊으니 얘기할곳이 여기밖에 없어 속상한 마음에 글 남김니다.. 이때까지 한 대응을 봐서는 고객들이 이용후기를 자유롭게 남기는 곳에 불편한 마음을 썼다고 해서
당사의 명예 훼손이라니 영업행위방해라니 법무팀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 라는 답변이 쓰여질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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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동부하나리무진 입니다.
다른 고객님이 오해하시지 않도록 객관적으로 상황 설명하여 드립니다.
해당 고객님은 11월23일(월) 00시20분에
부산에서 승차하셨으며,
좌석번호 27번으로 배정하여 드렸으나
차량의 해당 승무사원에게 아무런 말씀없이
고객님 임의로 20번으로 좌석을 변경하셨습니다.
다음 경유지에서 원래의 20번 좌석을 배정받은 고객님이 승차하지 않아
리무진 버스 승무사원이 미승차고객님의 인원파악을 하는 도중
27번 고객님이 안 계시는 것을 확인하였고,
좌석번호의 착석 인원수와 총 인원수가 안맞아
승무사원이 일일히 파악하던 과정에서 출발시간이 이미 5분 이상 지연되었습니다.
당사는 인천공항 여행의 특성상 탑승고객 수가 정확하지 않으면
그 부분을 정확히 확인하고 출발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승무사원이 27번 고객이 임의로 20번 좌석으로 변경한 것을 찾아내었고
해당 승무사원이 '좌석을 바꾸어 앉으셨나요?'하고 물어보았을 뿐인데,
해당 고객님이 '19번 좌석 고객이 일행인데 20번 좌석이 비어있어 앉았다.
왜 본인한테 화를 내느냐'며 따지시다가
주변에서 보다 못한 고객님들이 '아주머니가 잘못하시고 왜 기사한테 따지느냐'고
항의하자 그제서야 멈추시고 차량은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고객님의 따님으로 추정되는 분이 전화를 하셔서
해당 내용은 싹 빼고 '기사님이 고객에게 일방적으로 화를 냈다'라는
취지로 말씀하시어 운송사에 연락하여 해당 차량의 블랙박스를 확보하였고
확인 결과 해당 승무사원의 말씀이 모두 맞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위 사항의 과실은 분명히 고객님에게 있는 것인데
당사의 어떤 사과를 바라시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좌석번호 19번 고객님의 27번 고객님이 각각 예약을 하셨는데
당사는 그 두분이 일행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해당 승무사원이 계속하여 출발하지 않고
반복적으로 인원 파악을 하고 있으면 말씀해 주셔야 맞는거 아닌지 여쭙고 싶네요.
고객님! 다같이 이용하는 리무진 여행에
이와 같이 남들에게 피해를 주시는 행위를 하시고도 사과를 원하시면
당사의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한 부분에 대하여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
아울러 다수의 고객님을 보호하기 위해
다음부터는 당사의 이용을 자제하여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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